'하츄핑에 발등 찍혔다'…70만명 흥행이라더니 '이럴 줄은' [종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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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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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랑의 하츄핑' 속편이 약 2주일 만에 누적 관객 70만 명을 넘겼지만 제작사 SAMG엔터 주가는 개봉 후 20% 넘게 뒷걸음질 쳤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61.3% 급감하면서 흥행 기대가 주가에는 실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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