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복 입은 채 달려가 CPR…장례 치르던 간호사가 시민 살렸다[따전소] https://theqoo.net/square/4324373745 무명의 더쿠 | 00:51 | 조회 수 669 당시 주 간호사는 할머니의 장례를 치르고 있었다 https://v.daum.net/v/202608242244405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