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에 '우울증·고혈압' 약 복용 조심...'온열질환 위험 높인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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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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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우울증과 불안장애 치료제부터 ADHD 치료제, 고혈압·심장질환 치료제까지 다양한 약물이 인체의 땀 배출이나 혈류, 갈증 반응 등에 영향을 미쳐 더위에 대한 대응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https://www.newstree.kr/newsView/ntr20260821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