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디스코 팡팡’ 타던 30대, 밖으로 튕겨 나가 바닥에 추락
무명의 더쿠
|
08-24 |
조회 수 5493
A씨는 머리와 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422?sid=102
A씨는 머리와 목 부위에 통증을 호소해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422?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