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iqOwFuQHo?
https://www.yna.co.kr/view/AKR20190625169300056
https://v.daum.net/v/aRlxrLbWxz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241461?sid=102
요약
펜션 인근 고유정 이동 동선 cctv 유족이 먼저 찾음 (이때가 이미 실종신고 사흘째, 그 사이 완도행 여객선 타고 도주함)
클린하우스 cctv 확보해서 종량제 봉투 버리는 모습 찍혀있었으나 알리지않고 도내 유기 가능성 없다고 꾸준히 발표
유족이 직접 영상 확인 후에야 봉투 버린 사실 밝힘
도내 쓰레기 매집장에 수습하러 갔을땐 이미 소각 된 이후였음
당시에도 경찰이 초동수사만 제대로 했으면 시신 유기까진 막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많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