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사촌, 서울서 2차 실종신고…"26분만에 접수 후 이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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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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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장씨의 사촌동생은 지난 7월 19일 오후 3시 50분에 노원경찰서에 방문했고, 경찰 관계자가 오후 4시 16분에 사건을 접수한 뒤 오후 5시 3분 관할인 제주서부경찰서로 이첩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80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