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한소희, 최민식과 투톱 호흡 "두 번 다시 없을 기회..물불 안 가려"
무명의 더쿠
|
18:47 |
조회 수 344
한소희는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선택을 받는 입장이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최민식 선배님이 '기호' 역할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JZPX1oz
한소희는 작품에 합류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저는 선택을 받는 입장이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최민식 선배님이 '기호' 역할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너무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JZPX1oz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