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장애 처음” 김동완, 박위 감싸고 N번째 구설수→팬들 마음고생에 심경[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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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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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동완은 "아까 저 때문에 밤새 잠 못 이루셨다는 분의 말씀이 마음에 걸리네요"라며 "부디 오늘은 깊이 잠드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Ge7PYf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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