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원 김밥' 한 줄 팔면 겨우 500원 남는데..."비싸" 손님 발길도 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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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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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403864?cds=news_media_pc&type=editn
#.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분식집을 찾은 직장인 오모씨(28)는 김밥 한 줄과 라면 한 그릇을 주문하고 총 1만2000원을 결제했다. 오씨는 "일반 김밥인데도 가격 4500원이나 돼 놀랐다"며 "점심을 간단히 해결할 때는 분식집에 가느니 편의점에서 삼각김밥과 컵라면을 먹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