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핫게 내용
침팬지와 인간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을 뿐 같은 종이 아님
침팬지와 인간이 갈라진 건 약 600~800만년 전이고
이때는 당근 성경이라는 게 있지도 않았고 종교도 없었음 (사람이 없었으니까)
![]()
수혈 가능 여부는 생물의 친족관계를 판정하는 기준이 아님
박진영 말대로라면 혈액형 다른 사람끼리는 수혈하면 죽으니까 다른 종?
(안 죽는 경우도 있음)
오히려 이 혈액형이 진화론의 근거가 됨
침팬지와 보노보에는 인간의 ABO에 대응되는 혈액형이 있고
침팬지 집단에서는 주로 A형과 O형이 관찰됨
인간용 항체로 유인원의 혈액형을 검사할 수 있을 정도
그래서 이런 혈액형은 종이 갈라지기 전부터 존재해 수천만 년 동안 계통을 넘어 유지된 고대 유전적 다형성을 설명해 줌
당연히 피도 진화 함

그리고 당근 종이 달라도 생명체가 생기기도 함
식물의 경우 속이 달라도 생기기도 함
여기에 쓴 건 전부 초중고 과학 과정에 있는 내용임
성경 공부 하기 전에 과학 공부를 하루만 했더라도 저런말을 하지 않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