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진, 10만 구독자 앞두고 아쉬운 소식 전했다 “유튜브 정기 업로드 어려워”
무명의 더쿠
|
14:57 |
조회 수 2348
경수진은 "요즘 연극 연습과 새로운 작품 준비로 바빠지면서 당분간은 매주 정기적으로 영상을 업로드하기가 어려울 것 같아 이렇게 미리 소식을 전한다. 정기 업로드는 잠시 쉬어가지만 틈틈이 현장 비하인드나 소소한 일상들 잊지 않고 담아서 찾아올테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기다려 달라"고 당부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160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