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은 "다섯 명으로 선보이는 앨범과 무대는 이번뿐이다. '한정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태용은 "두 멤버가 돌아오면 더 거대한 퍼포먼스나 청량미가 담긴 노래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y7D29Bk
해찬은 "다섯 명으로 선보이는 앨범과 무대는 이번뿐이다. '한정판'이라고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태용은 "두 멤버가 돌아오면 더 거대한 퍼포먼스나 청량미가 담긴 노래도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y7D29Bk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