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아무도 안사가…” 4천원된 눈물의 김밥 https://theqoo.net/square/4323774719 무명의 더쿠 | 14:49 | 조회 수 5394 ‘라면에 김밥 한 줄’도 이제 옛말이 됐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6113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