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7238
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미란(37) 씨와 60대 남성 외에도 A 경장이 담당했던 실종 신고 200여건 대부분이 A 경장 단독으로 종결한 이른바 '셀프 종결'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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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장미란(37) 씨와 60대 남성 외에도 A 경장이 담당했던 실종 신고 200여건 대부분이 A 경장 단독으로 종결한 이른바 '셀프 종결'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