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 “법조인 되어 계속 싸울 것” https://theqoo.net/square/4323740908 무명의 더쿠 | 14:14 | 조회 수 3332 내 미래를 희생했지만, 결국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았다. 법조인이 되면 피해자가 나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변호사다운 변호사’로 곁에 서고 싶다.https://n.news.naver.com/article/308/000003867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