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최민식? 그 한소희?"…'인턴', 세대 뛰어넘는 K오피스 무비 온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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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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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은 ‘만약에 우리’를 연출한 김도영 감독이 ‘인턴’의 메가폰을 잡아 한국 관객들의 정서를 자극하는 유쾌한 K오피스 앙상블을 완성했다. 김 감독은 “원작이 너무 많이 사랑받은 작품이어서 리메이크를 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배우들의 매력을 살리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10년 전과 또 달라진 시선을 한국적으로 잘 어우러지게 만들려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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