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경찰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어"...제주 실종사건에 ‘탄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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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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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그는 이어 "아직까지 경찰에 기회가 있다"며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번 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24601
다만 그는 이어 "아직까지 경찰에 기회가 있다"며 "심기일전해서 다시 한번 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도 좋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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