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남산 액자’도 공간인데…국중박 “용산주택공급 협의 없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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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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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양 의원은 “국중박은 설계 단계부터 남산을 향한 조망을 건축의 핵심 개념으로 삼아 지어진 공간인데도, 대규모 주택을 짓겠다는 정부가 정작 박물관 측과는 단 한 차례의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어렵다”며 “지금이라도 의견을 수렴하는 실질적 협의 절차를 즉시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54630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