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배급/제공 : 찬란
공동제공 : 51K, 소지섭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69&aid=0000164355
당시 관계자에 따르면 소지섭이 영화를 보고 감동해 영화 개봉 과정에서 투자를 했고, 자신의 이름을 넣으며 영화에 대한 애정을 표하고 싶어했다. 소지섭이 외화 투자자로 이름 올리기는 일회성에 그치거나 매우 드문 일이 될 수 있다는 암시했다. 하지만 이후 소지섭의 투자 행보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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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섭은 이들 영화를 직접 수입하지는 않는다. 영화사 찬란이 수입한 작품들 중에 소지섭이 보고선 다른 사람들이 자신과 같은 감동을 받았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영화들에 투자를 한다(수입 뒤 이뤄진 투자는 보통 개봉과 마케팅 비용으로 쓰인다). 찬란의 대표와, 소지섭이 설립하고 소속된 연예기획사 51K의 대표는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소지섭이 투자한 영화에 51K가 별도로 투자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이유이다.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소지섭이 투자에 참여한 다양성 영화 11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