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장르물 벗은 최민식 “사람 죽이는 연기 한 번 잘했다가…부드러운 면 알리고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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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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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사람 죽이는 연기 한번 잘하면 계속 그런 것만 해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최민식에게도 이런 부드러운 면이 있다는 걸 알려드리고 싶었다”며 이번 작품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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