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태용 "'군 복무' 도영·정우, 촬영 때마다 간식차 보내줘…힘 났다" [엑's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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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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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은 "(도영과 정우가) 촬영할 때마다 간식차나 커피차를 보내줬다. 연습하고 있으면 빵을 사오기도 했다"며 "무대 준비하고 있으면 와서 머리도 깎고 가고 그래서 힘이 많이 났다"고 떠올렸다.
https://naver.me/FUiRAS6r
태용은 "(도영과 정우가) 촬영할 때마다 간식차나 커피차를 보내줬다. 연습하고 있으면 빵을 사오기도 했다"며 "무대 준비하고 있으면 와서 머리도 깎고 가고 그래서 힘이 많이 났다"고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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