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탈퇴' 마크, 고생한 것 알기에 존경+존중…응원하고 싶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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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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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은 "마크는 10년 함께 이 길을 걸어왔던 또 한 명의 멤버다. 10년간 얼마나 고생했는지 아니까 존경스럽다. 응원하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각자의 길이 다르다 보니 그 길을 존중하고 응원한다 정도만 얘기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http://m.joynews24.com/v/1997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