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김치 못 먹을 이유 또 있네…'1군 발암물질'에 배추 담가 신선도 유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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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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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블로거는 당시 "캉바오현에서 출하를 앞둔 배추들을 무작위로 검사한 결과, 대규모 유통 과정에서 배추를 판매하기 직전까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포름알데히드에 담가두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28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