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의사 포기→웹소설 작가 전향…'중증외상센터'로 30억 수입설
무명의 더쿠
|
08:49 |
조회 수 3953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다. 이어 차기작의 판권 계약 소식도 전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4686
이낙준은 '중증외상센터'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소문에 대해 해명한다. 이어 차기작의 판권 계약 소식도 전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624686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