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어제 빅뱅 콘서트에서 투나잇 빡세게 추는 지드래곤

무명의 더쿠 | 08:13 | 조회 수 1317

https://x.com/kwongd808/status/2091542764228055127?s=46&t=UW3SkaEBZhm4m8jZIlSwJA



+ BiiiG

https://x.com/coup_detat5/status/2091504589166231911?s=46&t=UW3SkaEBZhm4m8jZIlSwJA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에뛰드x더쿠🩷 붉은기는 DOWN, 진주알 광채는 🆙! '진주알 맑은 비비크림' 체험단 모집 (30인) 145
  • 서버 작업 공지 8/24(월) 오전 1시 30분 ~ 오전 2시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언니가 이상한 캠 사옴
    • 08:45
    • 조회 195
    • 유머
    • 그냥 방탄소년단 정국이 콘서트 대기실에서 캐어 받는 영상
    • 08:42
    • 조회 534
    • 이슈
    1
    • 미용실에서 허언증 걸리게 되는거 종종 있는 일인가요ㅜ
    • 08:41
    • 조회 738
    • 유머
    3
    • 이런거저장하니까로딩이오래걸리는거임
    • 08:39
    • 조회 432
    • 유머
    1
    • 소속사 옮긴 더보이즈 주연 NEW 프로필
    • 08:39
    • 조회 670
    • 이슈
    2
    • 🌟 8월 넷째주 별자리 운세
    • 08:38
    • 조회 481
    • 정보
    19
    • 고대 그리스의 마법 두루마리 너무 웃김
    • 08:36
    • 조회 572
    • 이슈
    1
    • 톰 홀랜드 스페인어 실력.short
    • 08:35
    • 조회 575
    • 유머
    5
    • 강훈X김혜준X차우민 주연 tvN 월화드라마 <최애의 사원> 7회 선공개 영상
    • 08:35
    • 조회 127
    • 이슈
    • [유퀴즈] 모모스 커피는 부산에서 성공했는데 왜 서울로 확장 안하세요?
    • 08:32
    • 조회 2900
    • 이슈
    32
    • 촉촉눈 그리기 비법
    • 08:30
    • 조회 650
    • 유머
    2
    • 컴퓨터 렉의 진짜 범인
    • 08:29
    • 조회 1380
    • 팁/유용/추천
    22
    • 최애
    • 08:27
    • 조회 308
    • 이슈
    1
    • ‘에페’ 출격에 위고비·마운자로 긴장…국산 비만약 1호, ‘月 30만원’ 벽 흔드나
    • 08:25
    • 조회 2071
    • 기사/뉴스
    22
    • 염소자리 충격 근황......
    • 08:24
    • 조회 744
    • 이슈
    18
    • 서울 아파트값 평균 16억 원 돌파...강북권 강세
    • 08:21
    • 조회 881
    • 기사/뉴스
    21
    • [단독] 국가보훈부, '스타벅스 장학금' 재개 결정…독립유공자 후손 50명 혜택
    • 08:21
    • 조회 1238
    • 기사/뉴스
    18
    • [단독] 한투 삼성전기 목표가가 57만원에 머문 까닭은
    • 08:20
    • 조회 1597
    • 기사/뉴스
    7
    • [속보] 기업은행, 中업체에 833억 사기당해…반년간 몰랐다
    • 08:19
    • 조회 1868
    • 기사/뉴스
    26
    • [단독] 월세·빚 다 갚아줬는데… 700일 만에 미라로 발견된 아들 [심층기획-닫힌 문 너머]
    • 08:17
    • 조회 2381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