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만졌죠? 동성애 폭로합니다”…사우나서 수천만원 뜯어낸 20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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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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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2024년 10월부터 11월까지 서울 강서구 한 사우나 남성 수면실에서 이용객 4명의 신체 접촉을 유도한 뒤 이를 빌미로 협박해 약 2000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는다.
서씨는 피해자들이 자신의 몸에 손을 대면 “강제추행으로 경찰에 신고하겠다”, “성소수자임을 가족과 직장 등에 알리겠다”라는 식으로 협박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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