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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독부 소품으로 썼던거 전시회하는데, 일본 아이돌 이름이 있음

무명의 더쿠 | 08-23 | 조회 수 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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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거짓말>에서 총독부 소품으로 썼던거 전시회하는데 등장한 "니노미야 카즈나리"

(일본 국민돌이었던 아라시 멤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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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이 짤로 커뮤에 좀 돌었었음


할아버지가 조선 주둔 일본군인 이었기에 니노미야라는 이름이 있는건 고증일수도....

(그 할아버지는 전쟁후 시베리아 수용소로 끌려갔다가 일본으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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