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박서준·최대훈, 사극 거장 이준익 신작 '반딧불이' 캐스팅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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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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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이후 5년, 이준익 감독의 스크린 복귀작이라는 것만으로도 화제가 된 영화 '반딧불이'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오는 9월 27일(일) 촬영을 시작한다. '반딧불이'는 1974년, 연좌제의 굴레에서 벗어나고 싶은 형사 ‘준경’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인물 ‘만섭’이 들려준 “큰 실적을 거둘 사건이 있다”는 말을 쫓아 화용면을 찾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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