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향, 감독 몰래 기저귀 찼다 “빨갛게 짓물러” 치매 연기 위한 투혼(데이앤나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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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3 |
조회 수 3160

이날 이휘향은 촬영 내내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며 "촬영팀들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159739

이날 이휘향은 촬영 내내 "기저귀를 차고 있었다"며 "촬영팀들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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