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법무장관에 '대장동 변호인' 박균택·이건태 등 물망…개각 시계 빨라지나
무명의 더쿠
|
16:31 |
조회 수 416
공소청 출범 전후로 새 장관이 업무를 넘겨받으려면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는 후보자가 지명돼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1951?sid=102
공소청 출범 전후로 새 장관이 업무를 넘겨받으려면 늦어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는 후보자가 지명돼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41951?sid=102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