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백골될때까지 경찰은 뭘했나"…제주 허위종결 실종자 유족 절규

무명의 더쿠 | 16:04 | 조회 수 2984

그는 "이후에도 계속 아버지가 연락되지 않아 다시 경찰을 찾았지만 경찰은 '실종자가 전화를 받지 않는다', '가족들이 개인적으로 알아보라'고 했을 뿐"이라며 "우리 가족은 경찰을 믿었지만 충분한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울분을 터뜨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6570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5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자우림을 모른다고 했던 슈스케 장재인의 진실
    • 18:20
    • 조회 258
    • 이슈
    • 내년 정도쯤에 결혼생각하고 있다는 환승연애 1 보현.jpg
    • 18:19
    • 조회 369
    • 이슈
    • 시원한 물에 설탕 자작하게 타서 소면 말아먹는 설탕국수
    • 18:16
    • 조회 885
    • 유머
    15
    • 고태용 “변우석 명품 앰배서더 예견, 내가 잘 어울린다고 한 직후 발탁”(사당귀)
    • 18:13
    • 조회 457
    • 기사/뉴스
    • @꽃파당은 진짜 얼마나 저점매수를 한거냐
    • 18:13
    • 조회 983
    • 유머
    4
    • 베리베리 VERIVERY 8th MINI ALBUM [CONFETTI]OFFICIAL PHOTO 그룹포토
    • 18:11
    • 조회 111
    • 이슈
    • 은근 ㅈㄴ 작다는 러시아 땅크기 수준
    • 18:10
    • 조회 1731
    • 이슈
    10
    • 한국·영국 합작 심리 공포 영화 <너버스> 공식 포스터
    • 18:09
    • 조회 780
    • 이슈
    7
    • 항문에 다람쥐가 낀 남성 '넘어지면서 그랬다' 진술
    • 18:07
    • 조회 3111
    • 유머
    32
    • ㅅㅂ 외계인 침공하고 사람 날라다니는 세계관에서 벽좀 탔다고 괴물 ㅇㅈㄹ
    • 18:04
    • 조회 1407
    • 이슈
    7
    • 앤 헤서웨이가 오디세이 의상팀에게 받은 출산선물
    • 18:03
    • 조회 2972
    • 유머
    9
    • 결혼 서약식에서 최악의 말실수를 한 신랑
    • 18:02
    • 조회 1550
    • 유머
    3
    • 피터파커 정체 공개하기 vs 살인누명 씌우기중에 뭐하징
    • 18:01
    • 조회 845
    • 유머
    4
    • 백진희 “빗물 받아 샤워해야 할 정도”…주식 투자 손실 토로
    • 18:01
    • 조회 2531
    • 기사/뉴스
    12
    • 여자들 뼈말라 이슈에 대해서도 유전적으로 살찌면 안되는 남자들은 부풀은 뱃살 통통 두드리면서 살아가는데 어느정도 살이 쪄도되는 여성들이 왜 그렇게들 힘들게 다이어트를 하냐고 안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음..
    • 18:01
    • 조회 1838
    • 이슈
    10
    • 엄마의 통제를 못견디는 딸 (feat.명예영국인)
    • 17:59
    • 조회 2461
    • 이슈
    25
    • 중국서 배추 신선도 유지하려 '발암물질' 사용…당국 수사
    • 17:58
    • 조회 1089
    • 기사/뉴스
    18
    • 이휘향, 감독 몰래 기저귀 찼다 “빨갛게 짓물러” 치매 연기 위한 투혼(데이앤나잇)
    • 17:57
    • 조회 1522
    • 기사/뉴스
    6
    • 처서 무색하게 서울 전역 폭염주의보…서남권 열대야주의보(종합)
    • 17:56
    • 조회 182
    • 기사/뉴스
    • "남편 관리 좀"…박위 CCTV 공개 논란 여파, 아내 송지은까지 불똥 [종합]
    • 17:55
    • 조회 1001
    • 기사/뉴스
    12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