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의 선의였을까 무지였을까…'우익 논란' 日 배우 응원 후 조용한 삭제 [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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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6 |
조회 수 1987
한국 대중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방송인에게는 자신이 소개하는 인물과 콘텐츠가 어떤 역사적 맥락에서 받아들여질지 살피는 책임이 무겁게 따라야 할 것이다.
https://naver.me/GsBMJy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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