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일본에서 아들 찔러서 살인미수로 잡힌 아버지가 SNS에서 용서받았다길래 왜지 했는데

무명의 더쿠 | 15:16 | 조회 수 7279

작년 8월 3일에 일어났던 사건으로 치바현에서 무직인 52세 아들과 함께 살던 76세 아버지가 식칼로 두어차례 등뒤를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된 사건

신고는 아들을 찌른 아버지가 바로 자수해서 이뤄졌고 아들은 의식불명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지만 병원에서 바로 의식을 되찾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다고

 

체포된 아버지는 경찰조사에서 "아들의 폭력을 더 이상 견딜 수 없었다"고 진술

그리고 체포 당시 공개된 아버지의 얼굴이

 

xCFVfP

 

같은 아파트 주민들의 평소 아들이 아버지에게 죽여버린다고 언성을 높이며 폭언을 일삼았지만 아버지가 목소리를 높히거나 하는 일은 없었다는 증언이 있었다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4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33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란 대신 튀르키예?...네타냐후의 위험한 도박
    • 17:32
    • 조회 29
    • 기사/뉴스
    • 1만2천원→100만원, 이 책도 다시 인기...'오디세이' 보려 독서모임까지
    • 17:30
    • 조회 215
    • 기사/뉴스
    1
    • [KBO] 9회말 2아웃 주자 만루! 키움 김재현이 만루홈런으로 이 경기를 끝냅니다!
    • 17:30
    • 조회 826
    • 이슈
    37
    • 감빵인도자 (몰카범 잡는 유투버) 오늘자 몰카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outube
    • 17:29
    • 조회 387
    • 이슈
    • 예비신랑이 웨딩드레스에 유독 신경 쓴 이유
    • 17:29
    • 조회 864
    • 유머
    7
    • 국중박에 수어 아바타가 있어서 갔더니 수어 뜻이 'ㅎㅎㅈㅅ; 수어 없음' 이었어
    • 17:26
    • 조회 802
    • 이슈
    3
    • 與, '제주 실종 부실수사' 논란에 "국민 우려없게 보완책 마련"
    • 17:23
    • 조회 183
    • 정치
    1
    • ‘제주 실종’ 담당 경찰관, 취재진에 모습 드러냈다…기자 질문에 보인 반응은? [현장영상]
    • 17:22
    • 조회 1884
    • 기사/뉴스
    14
    • 허경환 개인기
    • 17:18
    • 조회 1516
    • 유머
    12
    • 야산 중턱서 쓰러진 92세 치매 어르신 구한 추부파출소
    • 17:17
    • 조회 615
    • 기사/뉴스
    • 현재 웨이브 1위 드라마
    • 17:17
    • 조회 2708
    • 이슈
    1
    • 내일 전국 날씨.jpg
    • 17:17
    • 조회 2117
    • 이슈
    12
    • "전파도 먹통" 설악산 금지구역 등산객, 8시간 만에 '들것 구조'
    • 17:14
    • 조회 1680
    • 기사/뉴스
    23
    • 제 18호 태풍 사우델(SAUDEL) 기상청 예상 경로
    • 17:14
    • 조회 1555
    • 이슈
    5
    • 평범한 자동차 판매원이 26세에 왕자로 인정받음
    • 17:12
    • 조회 3850
    • 이슈
    26
    • 제주경찰 실종사건 허위종결 파문…유족, 경찰에 항의
    • 17:10
    • 조회 436
    • 기사/뉴스
    1
    • 피 토하는 절규 남기고 숨진 청춘.."이건 경찰이 죽였다" 들끓는 여론
    • 17:09
    • 조회 2204
    • 기사/뉴스
    15
    • 오디세우스 만나기 전 사이클롭스의 일상
    • 17:08
    • 조회 1503
    • 유머
    9
    • 실시간 TIMA 블루카펫 아이브
    • 17:07
    • 조회 1811
    • 이슈
    6
    • 장미란씨 실종사건 타임라인
    • 17:05
    • 조회 15046
    • 이슈
    16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