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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수사에 직접 증거 찾는다…커지는 ‘사설 탐정’ 시장

무명의 더쿠 | 15:02 | 조회 수 1078


2년 전 전세사기를 당한 유 모 씨는 최근 탐정사무소를 찾았다. 전세보증금 1억 2000만여 원을 돌려받지 못해 경찰에 고소장을 냈지만 집주인이 잠적한 데다 사건 처리도 더딜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https://m.sedaily.com/article/20077430


듣도 보도 못한 수사 민영화..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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