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제작비 대비 650배, 초대박…열악한 환경 딛고 6,662억 벌었다는 역대급 '공포 영화'
2,722 3
2026.08.23 13:47
2,722 3

DxvHpu

 

외신들은 "예상을 뒤엎는 가장 신선한 호러 무비", "2026년 가장 소름 끼치는 영화", "가볍게 시작하지만, 악몽으로 끝난다" 등의 평과 함께 '옵세션'의 관람을 적극 추천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398748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더마X더쿠🩵 NEW 아토덤 페이셜 로션 체험단 100인 모집! 470 08.21 26,9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5,3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3,0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4,2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7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690 이슈 키키 컴백때마다 최애가 바뀐다는 키야 남동생 최애 근황 17:36 28
3138689 기사/뉴스 “살아생전 5번째” 최수영, 6세대 걸그룹 멤버 됐다…효연 유리와 과감 당당 자태 17:35 36
3138688 이슈 눈을 정말 좋아했던 푸바오 (더우니까 시원한 거 보자) 17:35 59
3138687 이슈 해외 반응 안좋은 킴 카다시안 x 나이키 운동복 17:35 350
3138686 이슈 왜 나만 부서진 쿠키 주는 거임?😒 2 17:35 177
3138685 정보 세컨하우스 야외에 미끄럼틀(경사로) 만들어준 툥바오🐼👨‍🌾 17:34 121
3138684 이슈 EBS 1TV 특집다큐 2부작 〈플라스틱 쇼크, 당신이 먹고 마시는 모든 것〉 17:33 84
3138683 유머 나혼산 카자흐스탄 편 이후 전현무 인스타그램 업뎃📸 1 17:33 346
3138682 기사/뉴스 이란 대신 튀르키예?...네타냐후의 위험한 도박 17:32 92
3138681 기사/뉴스 1만2천원→100만원, 이 책도 다시 인기...'오디세이' 보려 독서모임까지 3 17:30 330
3138680 이슈 [KBO] 9회말 2아웃 주자 만루! 키움 김재현이 친 타구는 담장밖으로~ 끝내기 그랜드슬램! 71 17:30 1,384
3138679 이슈 감빵인도자 (몰카범 잡는 유투버) 오늘자 몰카범 상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youtube 1 17:29 560
3138678 유머 예비신랑이 웨딩드레스에 유독 신경 쓴 이유 8 17:29 1,208
3138677 이슈 국중박에 수어 아바타가 있어서 갔더니 수어 뜻이 'ㅎㅎㅈㅅ; 수어 없음' 이었어 5 17:26 981
3138676 정치 與, '제주 실종 부실수사' 논란에 "국민 우려없게 보완책 마련" 4 17:23 218
3138675 유머 허경환 개인기 12 17:18 1,593
3138674 기사/뉴스 야산 중턱서 쓰러진 92세 치매 어르신 구한 추부파출소 17:17 650
3138673 이슈 현재 웨이브 1위 드라마 1 17:17 2,995
3138672 이슈 내일 전국 날씨.jpg 13 17:17 2,382
3138671 기사/뉴스 "전파도 먹통" 설악산 금지구역 등산객, 8시간 만에 '들것 구조' 25 17:14 1,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