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떨어져 살란 말이냐”…‘순환인사 확대’ 추진에 인천 일선 경찰관 반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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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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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역 한 경찰관은 “경감급은 대부분 40~50대로 자녀가 학교에 다니는 등 지역에 생활 기반을 마련한 경우가 많다”며 “만약 지역을 옮겨가며 근무해야 한다면 가족과 떨어져 생활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12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