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수행자' 명진스님 마지막 길…종교·시민사회 함께 배웅(종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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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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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개혁과 민주화·평화운동의 현장을 오가며 '행동하는 수행자'로 불렸던 봉은사 전 주지 명진스님의 마지막 길을 불교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배웅한다. 40차례 안거를 성만한 선승이면서 종단 개혁과 사회 현안마다 목소리를 냈던 그의 삶처럼 장례도 종교계와 시민사회가 함께 치르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https://v.daum.net/v/20260823124948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