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돈으로 200억 '한강뷰' 살았다…국세청에 딱 걸린 '황제사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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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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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청장은 "국민주택 규모 이상이면서 공시가격 9억 원을 초과한 종합부동산세 대상 고가 법인주택 전수에 대해 처음으로 실태를 확인했다"며 "전체 2639채 가운데 임대법인의 임대용 1157채와 직원 기숙사 등 업무용 385채를 제외한 1097채, 약 42%를 사주 일가가 거주하거나 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403399?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