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공공기관 지방이전하면 인력난은 예견된 일임
39,539 372
2026.08.23 09:31
39,539 372



[공공기관 이전 잔혹사③] "저 나갈래요"…예정된 인재난 '난파선' 된 경쟁력


또다른 관계자는 "공공기관도 기업 등 방식으로 운영을 하는 곳이 있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과 사업을 위해 보다 성실하고 창의성 있는 인재를 희망한다"며 "지역 인재가 그렇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수가 적어 채용조차 어려운 시기인 탓에 채용 인원을 늘리지도 못한다"고 말했다.

 

https://m.asiatime.co.kr/article/20260723500256



지방이전시 창의성 있는 인재 모집이 어려움으로 꼽힘



금감원 지방이전 추진에 '인력 이탈' 우려…직원 86% "이직 고려"


설문에 응한 회계사 가운데 지방이전 시 이직을 고려한다고 답한 비율은 90.6%였으며, 적극적으로 고려한다는 응답은 78.9%였다.


https://mobile.newsis.com/view_amp.html?ar_id=NISX20260821_0003757959


본문보면 전체 재직자중 전문직이 30% 구성인데 그중에 80-90%가 이직 고려



공단·심평원 원주 이전 10년…약사 등 전문직 채용 난제


정부에서 일하는 익명의 약무직 공무원은 "전문직종 근무자를 위해 서울에서 근무하도록 배려도 하지만, 필수 인력은 본사 근무가 불가피해 신규 직원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면서 "하지만 지방 근무를 꺼려 전문 직종 채용이 잘 안 되다보니 기존 직원들이 업무 과부화로 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고 토로했다.


https://m.dailypharm.com/user/news/5016


인력난 이야기가 찾아보면 수두룩

해결이 될지는..


댓글 37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아로마티카💙 무더위에 두피후끈! 유분폭발! 이 모든 걸 한방에 해결해 줄 [티트리 퓨리파잉 샴푸 더블기획] 체험 이벤트 (50명) 354 08.21 30,53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59,85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795,3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12,31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14,28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88,88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724,7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18,77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3,31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16,4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1,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38665 이슈 장미란씨 실종사건 타임라인 17:05 329
3138664 유머 일본의 침수된 물조차 깨끗하다는 일뽕이 우스운 이유 2 17:05 386
3138663 유머 덬들은 몇시일까 궁금함 5 17:03 335
3138662 이슈 물에 잠긴 부엌에서 헤엄치는 거북이 5 17:01 378
3138661 이슈 자는데 충전 중이던 보조배터리가 폭발해 집에 화재가 난 일본인 2 17:01 905
3138660 이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긍정적 영향력 10 17:01 967
3138659 유머 폭설 레전드 뉴스 17:00 384
3138658 이슈 2026 TIMA 블루카펫 미야오 17:00 186
3138657 유머 스스로 돈을 벌어온 AI 2 17:00 701
3138656 이슈 수속성 고양이 씻기기 1 16:59 196
3138655 유머 [KBO] 코치한테 몸이 한 바퀴 돌아갈 정도로 뺨 맞은 선수 9 16:57 1,935
3138654 이슈 최예나 개큰사고쳐서 엄청 당황했는데 첫 가사 : 야 너 땜에 망했어 4 16:56 1,637
3138653 정치 [속보] 민주당 "종부세, 1주택 거주·비거주 구분 말자 강하게 요청"... 당·정·청, 후속 협의 통해 결론 5 16:54 414
3138652 유머 스파이더맨 진짜 좋아한다는 리한나 둘째 아들 6 16:53 1,490
3138651 이슈 태어나기도 전 스타일링 진짜 잘 소화하는 여자아이돌.jpg 4 16:52 1,473
3138650 유머 어떤 술집의 술 메뉴 14 16:48 2,425
3138649 이슈 [KBO] 야선을 응원했을 뿐인데 트위터로부터 지원 요청을 받은 사람 8 16:45 2,349
3138648 유머 전세계 인류중 25%는 선천적으로 수학을 못한다고함 20 16:45 1,665
3138647 이슈 무슨 일 터지지 않는한 천만 99퍼 확정 수준이라는 <오디세이> 44 16:45 2,427
3138646 유머 다들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예전에는 이런 말투가 유행해서 지하철을 타면 읽을 수 없는 정체불명의 문자로 쓰여진 글들이 있었습니다. 13 16:43 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