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호 인천 연수구청장 "송도 분구, 본격 추진할 것…임기 내 법적 절차 마무리"
무명의 더쿠
|
05:50 |
조회 수 788
가장 큰 과제는 송도가 떨어져 나간 뒤 남는 연수구의 재정이다. 연수구의 연간 세수 약 2000억원 가운데 70% 이상이 송도에서 걷힌다. 이 구청장은 원도심 재개발을 해법으로 제시했다. 그는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을 활용해 재건축과 재개발이 본격화하면 개발 이익과 세수 증가로 원도심의 재정 기반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e7vNTW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