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분석] 취업해도 부모와 산다…'캥거루족'은 선택일까, 독립할 수 없는 청년의 현실일까
무명의 더쿠
|
05:45 |
조회 수 217
부모와의 동거가 단순히 취업준비 기간에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이라고 보기도 어렵다.
서울연구원이 지난해 1월 27일 발간한 정책리포트 제413호 '서울시민 생애과정 변화와 빈곤 위험'에 따르면 1971~1975년생이 35세였을 당시 부모와 함께 살았던 비율은 18.6%였다. 그러나 1981~1986년생이 35세였을 때는 부모 동거 비율이 32.1%로 높아졌다. 서울연구원 공식 자료에서도 해당 정책리포트의 발행일은 2025년 1월 27일로 확인된다.
https://www.eroun.net/news/articleView.html?idxno=87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