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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틀면 시간 순삭되는 넷플릭스 범죄 다큐먼터리 모음

무명의 더쿠 | 08-22 | 조회 수 32121
<인 투더 딥 : 어느 발명가의 살인>

기자 한 명이 자취를 감췄다. 발명가 페테르 마센과 그가 직접 만든 잠수함에 승선한 뒤로. 기자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추적이 계속될수록 페레즈는 말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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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러브스토리>

이제 막 결혼한 미국 연방 보안관 이언과 아내 안젤라에게 연이은 협박성 이메일이 날라오고 남편은 범인으로 전여자친구 미셸을 지목한다. 단순한 치정극처럼 보이던 사건은 점차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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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 스토커>

화려하게 빛나는 도시, 1985년 LA. 하지만 어둠이 내린 그곳은 무자비한 연쇄살인범의 무대가 된다. 그를 잡는 순간까지 결코 쉬지 않을 두 형사의 실화를 담은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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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에덴 1,000명의 자식이 있다>

여러 가족이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한다. 매력적인 겉모습으로 믿음을 샀던 남자가 전 세계 수백, 수천 명에 이르는 자식을 둔 정자 기증자라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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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 콤즈: 심판의 시간>

숀 '디디' 콤스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시리즈. 수십 년에 걸친 삶과 커리어를 되짚어보며 그와 '배드 보이' 제국을 둘러싼 충격적인 의혹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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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

언젠가부터 상스러운 욕설 메시지가 한 10대 소녀와 남자 친구의 휴대폰을 쉴 새 없이 울린다. 누가, 왜 이런 문자를 보내는 걸까? 반전을 거듭하며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내는 다큐멘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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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 스몰렛 파헤치기>

2019년 시카고, 배우 주시 스몰렛이 혐오 범죄의 표적이 되었다며 사건을 신고한다. 그러나 모든 게 조작이라는 경찰. 진실은 무엇일까? 주시 스몰렛의 이야기를 통해 사건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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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스토킹, 살인>

기계 정비 일을 하는 데이브가 데이팅 앱을 통해 리즈라는 여성과 연결된다. 리즈와의 짧은 연애 후, 캐리라는 여성과 연애를 시작한 그에게 무섭고 가혹한 스토커가 따라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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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이웃>

플로리다주에서 발생한 사소해 보이던 이웃 간의 갈등이 치명적인 폭력 사태로 번진다. 경찰의 바디캠 영상과 수사 인터뷰를 통해 플로리다주의 '정당방위법'이 가져온 결과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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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신도: 기도하고 복종하라>

교주 워런 제프스의 가족들과 전부인들이 근본주의 예수 그리스도 성도 교회에서의 삶과 일부다처제 역할에 대해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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