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박위의 유튜브 '위라클'을 오랫동안 지켜봤다며 "그의 긍정적인 행보를 보며 나를 응원한 시간도 있었다. 그도 장애가 처음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모든 걸 생각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그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아직 장애가 없는 이들에게 한 번쯤 생각해볼 것을 건네 왔다"고 적었다.
https://naver.me/GUTYMD9A
그는 박위의 유튜브 '위라클'을 오랫동안 지켜봤다며 "그의 긍정적인 행보를 보며 나를 응원한 시간도 있었다. 그도 장애가 처음이다. 장애를 가진 사람 입장에서 모든 걸 생각할 수 밖에 없었을 것이고 그 자리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아직 장애가 없는 이들에게 한 번쯤 생각해볼 것을 건네 왔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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