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 경찰’ 앞뒀는데 수장 없이 20개월…리더십 공백, 안 뽑나 못 뽑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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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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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이후 막대한 수사 권한을 갖게 될 경찰에 정식 수장을 세우기보다 인사권자의 선택을 기다려야 하는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하는 것이 정부로서는 조직에 긴장감을 더 불어넣을 수 있는 게 아니냐는 이른바 '길들이기론'이다.
https://v.daum.net/v/20260814160136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