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완, 급성 골수염 고백…"일부 손톱은 가짜...수술 위해 제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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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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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도경완은 "아시는 분들은 알겠지만 급성 골수염으로 수술을 해서 2~3년 동안 활동을 쉬었다"며 "일부 손톱은 가짜 손톱이다. 손톱을 제거하고 안쪽 뼈를 수술했기 때문에 손톱이 없어서 가짜 손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49453?sid=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