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실종 '셀프 종결' 경장, 재수사때 신고자에 연락…목소리 추궁에 시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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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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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당시 목소리를 기억해내고 추궁하자, 해당 경장은 첫 신고 당시 숨겼던 위치 정보까지 털어놨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35102
https://youtu.be/eSqvUMwEy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