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억 집 준다더니 짓지도 않아…백현, 차가원에 630억 피해" 이진호 주장 ('연예뒤통령')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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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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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에 따르면 백현은 전속계약 당시 계약금 350억을 받기로 했다고. 이진호는 "문제가 뭐냐면 현물이 아니라 에테르노라는 고급 빌라를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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