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씨는 전날(21일) 장 씨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전화를 모두 17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보내 불안감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다.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66387
A 씨는 전날(21일) 장 씨 가족이 공개한 연락처로 "신음소리를 들려주면 실종자를 찾게 해주겠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와 전화를 모두 17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보내 불안감을 유발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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