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성 파이프 30차례 휘두르며 폭행…40대 남성 2심서 집행유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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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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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오후 7시 36분께 경기 안성시 대덕면의 한 도로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 B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59㎝ 길이의 알루미늄 대걸레 자루 등으로 30여 차례 내리쳐 살해하려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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