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관계 상징물이었다”…아내 살해하고도 뻔뻔한 70대의 최후 https://theqoo.net/square/4321548976 무명의 더쿠 | 11:05 | 조회 수 2472 특히 재판 과정에서 “흉기는 범행 도구가 아니라 ‘부부관계를 칼로 베어낸다’는 의미의 상징물로 지참했을 뿐”이라는 주장을 폈다.https://naver.me/GkI1dodf